ONFRAME
문득 마주하는
행복으로.
특별히 고르거나 보내지 않아도, 가족이 더한 작은 순간들이 우리집과 부모님댁 프레임에 조용히 올라옵니다. 거실을 지나다 문득 마주친 한 장이 그날의 온도를 다시 데려옵니다. 사진은 가족의 프레임 안에만 머뭅니다.
가족이 더한 사진이 우리집과 부모님댁 프레임에 조용히 도착합니다. 사진은 가족의 프레임 안에만 머뭅니다.
앱이 아니라, 집 안의 장면으로 완성됩니다.
온프레임은 사진을 관리하는 화면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스마트 앨범이 모은 일상의 순간이 실제 프레임에 걸리고, 같은 앨범이 가족의 집마다 조용히 이어집니다.
- 일상 사진을 스마트 앨범으로 자동 정리
- 가족 프레임에 조용히 업데이트
- 초대된 가족만 함께 보는 앨범
좋은 사진은 찾아볼 때보다, 우연히 마주칠 때 더 오래 남습니다.
사진첩을 열어보지 않아도, 채팅방을 다시 뒤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온프레임은 가족의 작은 순간들이 생활 공간 안에 자연스럽게 머물도록 설계했습니다.
온프레임은 가족 초대와 앨범 흐름만 조심스럽게 관리합니다. 실제 사진은 가족이 소유한 프레임 안에 남고, 초대된 가족의 집으로만 조용히 이어집니다.
사진은 쌓이지만, 순간은 자주 지나갑니다.
휴대폰 속에 쌓이는 오늘
아이의 표정, 밥상 앞의 웃음, 산책길의 장면은 매일 생기지만 대부분은 갤러리 깊숙이 쌓입니다.
보내는 마음도 일이 됨
좋은 사진을 고르고, 누구에게 보낼지 생각하고, 다시 정리하는 일은 마음과 별개로 자꾸 밀립니다.
멈춰 있는 가족 액자
부모님 댁 액자는 늘 같은 사진이고, 오늘의 일상은 아직 우리 휴대폰 안에만 머뭅니다.
일상의 순간이 프레임에 머무는 방법.
프레임을 집 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둡니다
거실 콘솔, 식탁 옆, 부모님 댁 안방처럼 자주 지나치는 자리에 프레임을 놓습니다. 설정은 QR 스캔과 Wi-Fi 연결로 끝납니다.
스마트 앨범이 일상을 조용히 모읍니다
‘아이 일상’, ‘손주 사진’, ‘가족 모두’ 같은 앨범이 인물을 기준으로 채워지고, 연결된 프레임에 자동으로 배정됩니다.
새로운 사진이 어느새 올라옵니다
새 사진이 추가되면 알맞은 앨범을 거쳐 우리집, 부모님댁, 외가댁 프레임에 함께 도착합니다. 누군가 일부러 보내지 않아도요.
지나가다 멈추게 되는 사진 한 장.
아이가 처음 웃은 순간, 주말 아침의 식탁, 별일 없던 산책길. 그런 사진들이 스마트 앨범을 지나 가족의 프레임에 올라옵니다. 액자를 보려고 마음먹지 않아도, 집 안에서 문득 마주치게 됩니다.
문득 마주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것들.
스마트 앨범 · 인물별 자동 정리
가족 사진 속 인물을 기준으로 ‘아이만’, ‘아이와 엄마’, ‘가족 모두’ 같은 일상 앨범이 자연스럽게 채워집니다.
조용한 자동 업데이트
새 사진이 추가되면 알맞은 스마트 앨범에 들어가고, 그 앨범이 걸린 모든 프레임에 천천히 도착합니다.
집마다 다른 앨범
앨범별로 다른 프레임을 지정합니다. ‘아이 일상’은 부모님댁에, ‘우리집 주말’은 거실 프레임에.
사진은 가족 곁에
온프레임은 원본 사진 파일을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사진은 가족의 앱과 프레임으로만 전달되고, 초대된 가족만 볼 수 있습니다.
가족 서클로만 공유
관리자는 가족을 초대하고 앨범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초대 코드나 링크를 받은 가족만 함께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멀리 있어도 함께 보기
집 밖에 있거나 부모님댁과 떨어져 있어도 새 사진과 슬라이드쇼 변경이 가족 프레임에 도착합니다.
문득 마주치는 사진도, 가족 안에서만.
온프레임은 가족 초대와 앨범 이름처럼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다룹니다. 원본 사진 파일은 따로 보관하지 않고, 가족이 소유한 프레임 안에 머뭅니다. 초대된 가족 외에는 우리 회사도 사진을 열어볼 수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따로 사진을 정리할 필요가 없나요?
네. 새 사진이 추가되면 스마트 앨범이 인물을 자동 인식해 ‘우리 아이’, ‘아이와 엄마’, ‘가족 모두’ 같은 앨범에 자연스럽게 모읍니다. 한 번 앨범을 프레임에 할당해두면, 그 다음부터는 일상의 사진이 조용히 올라옵니다.
사진이 정말 온프레임에 따로 보관되지 않나요?
네. 온프레임은 가족 초대, 앨범 이름, 어떤 사진이 어느 앨범에 속하는지 같은 정보만 다룹니다. 원본 사진 파일은 가족의 앱과 프레임 사이에서 전달되고, 온프레임이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기계를 못 다루셔도 괜찮을까요?
전원과 Wi-Fi 만 있으면 됩니다. 최초 1회 설정도 자녀가 부모님 댁에서 QR 한 번 스캔으로 끝납니다. 이후 부모님은 아무것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 프레임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나요?
한 앨범을 여러 프레임에 동시에 할당할 수 있고, 같은 앨범이 걸린 프레임들은 새 사진을 함께 받아요. 우리집·부모님댁·외가댁 모두 같은 앨범을 흘릴 수 있습니다.
한 프레임에 가족 몇 명이 사진을 올릴 수 있나요?
한 프레임에 여러 가족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가족을 초대하고 앨범을 관리할 수 있고, 가족 멤버는 함께 사진을 더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끊기거나 집 밖에 있으면요?
프레임은 사진을 자체 저장하므로 인터넷이 잠시 끊겨도 이미 받은 사진을 계속 보여줍니다. 밖에서도 앱에서 사진을 더하거나 슬라이드쇼를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 가족의 일상이, 서로의 집에서 문득 보이도록.
온프레임 출시 소식과 베젤 옵션, 사전 예약 오픈 시점을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도록 이메일을 남겨주세요.